퀵서비스 업체 의 빛공해와 소음공해

김용성 기자 승인 2022.08.30 13:39 의견 0
배달업체 의 사무실


8월29일오후11시경 신원동 유창프라자 앞 인도상에서 오토바이 배달직원 주야간

배달 하는 사람 들이 소음공해로 인해 경찰서에 9건 접수 배달업체 30여명 이 공권력을 가진 경찰를 조롱하듲 소음공해를 일으키고 항의 하는 시민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

을 하며 폭력을 휘둘르며 지구대 3대 차량이 출동을 하였으나 제앞 을 할수가 없었다.

피해자 인 시민이 인근 지구대 로 가서 조서를 받고 가해자인 배달원은 현장에서 조서를 받고 사무실 로 들어갔다.

늦은시간 배달업체 의 소음공해


A시민 제보자 에 의하면

제목 "오토바이 배달 사무실

"오토바이 배달 사무실 앞 담배꽁초 가득" "주변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상가입주자들 민원 급증"

"실제 사고 다수" "단속당하지 않으려고 번호판 훼손과 의도적 오염"

"코로나로 인한 배달 수요 증가로 인한 마구잡이 배달원 유입이 원인 - 고등학생도 유입"

"생업이기에 교통법규를 위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거짓, 한가할 때도 상습 위반"

"딸배라 불리는 이들 배달원들 때문에 법규를 지키는 극소수 배달 기사님들도 눈살"

"사고나면 콜 받던 스마트폰부터 감춰, 유상운송보험은 너무 비싸기에 대부분 없음"

"관계기관과 경찰들은 최근 폭증한 이들의 불법 행위로 인해 업무 가중, 녹초"

"약한 범칙금, 과태료로 인해 사실상 개선이 힘들어"

"오토바이 앞 번호판 부착은 사고시 위험하기에 안 된다는 경직된 의견, 소프트한 재질로 부착

하는 방법이 있어"

"소프트한 재질로 오토바이 앞 번호판을 부착하면 후면 번호판 단속 카메라 도입 예산 5,000억원 절감"

"오토바이 앞 번호판 부착은 위법 행위 감소로 사고도 줄일 수 있어"

"이들의 위법 행위를 보다 못한 시민들이 나서고 있어, 대표적인 유튜브 사이트가 딸배헌터" 가 있다 는

배달업체 의 빛공해


제보문서 를 주며 인근 아파트주민 분들에 의하면 온몸에 문신이 있어 적극 나서기가 두려워 112에 신고를 하는것도 의미가 없고 변호사를 선임 민사소송 을 준비 하려고 한다 는 이미지를 남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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