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일 오후 광주광역시 거리에 "범죄자 대통령 실화냐"라고 쓰여진 현수막이 걸렸다.

게시주체는 정당명 "내일로미래로" 이다.

A씨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"22일 광주광역시청, 광주광역시 KBS등 주요 거리 20여곳에 현수막을 걸어놓았다"고 밝혔다.